(정보제공) 소소한소통, ‘쉬운정보 제작 교육’ 온라인 강의 추가 개설‥5월 8일까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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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04-24 09:54 조회6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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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소소한소통이 오는 5월 14일 실시하는 ‘쉬운정보 제작 교육(기초)’ 온라인 강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진행된 오프라인 교육이 신청 개시 이틀 만에 조기 마감됨에 따라, 추가 교육을 요청하는 현장 수요를 반영해 마련됐다. 신청은 5월 8일까지 소소한소통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50명(교육비 1인 4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온라인 교육은 소소한소통이 축적한 2000건 이상의 제작 사례와 400회 이상의 교육 노하우를 집약한 실무 중심 과정이다.
20건 이상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쉬운 글 쓰기와 시각화의 기본 원리를 다루며, 참여자가 직접 쉬운 정보를 작성해보는 실습을 통해 실무에 필요한 기본 역량을 다지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번 교육은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되어 거리 제약 없이 전국의 복지 현장 실무자 누구나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 접근성을 한층 높여 지역 간 정보 격차를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소한소통은 이번 기초 과정에 이어 오는 6월, 쉬운정보 제작 실무 전반을 심층적으로 다루는 ‘심화 교육’을 연계 운영할 예정이다. 기초 교육에서 기본기를 다졌다면, 심화 교육에서는 실습을 중심으로 현업에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제작 실무를 깊이 있게 경험해 볼 수 있다.
기초와 심화 과정을 순차적으로 이수할 경우, 쉬운정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의 실무 적용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소소한소통 백정연 대표는 “오프라인 교육이 단 이틀 만에 마감되는 것을 보며 쉬운정보 제작에 대한 현장의 높은 관심을 체감했다”며 “이번 교육은 단순히 쉬운정보 제작 규칙을 배우는 것을 넘어 제작 과정의 막연함을 해소하고, ‘왜 쉽게 만들어야 하는가’라는 본질적인 시각을 갖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이어 “명확한 기준을 가진 실무자가 늘어날수록 쉬운 정보가 닿을 수 있는 자리도 그만큼 넓어진다”고 강조하며 “이번 교육이 현장에서는 실질적인 지침이 되고, 나아가 정보 약자에게는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하는 소중한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쉬운정보 제작 교육(기초)’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소소한소통 홈페이지(www.sosocomm.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서 바로가기> https://nuli.do/basic_online
*자료출처: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0544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진행된 오프라인 교육이 신청 개시 이틀 만에 조기 마감됨에 따라, 추가 교육을 요청하는 현장 수요를 반영해 마련됐다. 신청은 5월 8일까지 소소한소통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50명(교육비 1인 4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온라인 교육은 소소한소통이 축적한 2000건 이상의 제작 사례와 400회 이상의 교육 노하우를 집약한 실무 중심 과정이다.
20건 이상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쉬운 글 쓰기와 시각화의 기본 원리를 다루며, 참여자가 직접 쉬운 정보를 작성해보는 실습을 통해 실무에 필요한 기본 역량을 다지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번 교육은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되어 거리 제약 없이 전국의 복지 현장 실무자 누구나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 접근성을 한층 높여 지역 간 정보 격차를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소한소통은 이번 기초 과정에 이어 오는 6월, 쉬운정보 제작 실무 전반을 심층적으로 다루는 ‘심화 교육’을 연계 운영할 예정이다. 기초 교육에서 기본기를 다졌다면, 심화 교육에서는 실습을 중심으로 현업에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제작 실무를 깊이 있게 경험해 볼 수 있다.
기초와 심화 과정을 순차적으로 이수할 경우, 쉬운정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의 실무 적용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소소한소통 백정연 대표는 “오프라인 교육이 단 이틀 만에 마감되는 것을 보며 쉬운정보 제작에 대한 현장의 높은 관심을 체감했다”며 “이번 교육은 단순히 쉬운정보 제작 규칙을 배우는 것을 넘어 제작 과정의 막연함을 해소하고, ‘왜 쉽게 만들어야 하는가’라는 본질적인 시각을 갖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이어 “명확한 기준을 가진 실무자가 늘어날수록 쉬운 정보가 닿을 수 있는 자리도 그만큼 넓어진다”고 강조하며 “이번 교육이 현장에서는 실질적인 지침이 되고, 나아가 정보 약자에게는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하는 소중한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쉬운정보 제작 교육(기초)’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소소한소통 홈페이지(www.sosocomm.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서 바로가기> https://nuli.do/basic_online
*자료출처: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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