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 서울시장애인재활협회, 장애청소년 AI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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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11-05 10:22 조회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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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장애인재활협회, 11월 12일 백범김구기념관서 개최
⦁ 생성형 AI 창작부터 VR·보조공학 체험까지 ‘참여형 축제’로…
장애청소년들이 직접 생성형 AI로 그림을 그리고 음악을 만든다. 실력을 겨루는 ‘대회’가 아니라, 함께 배우고 체험하며 즐기는 ‘축제’다. 21년간 이어져 온 장애청소년 디지털 행사가 AI 시대를 맞아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바뀐다.
서울특별시장애인재활협회(회장 차현미)는 오는 11월 12일(목)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26 서울특별시장애청소년 AI페스티벌’을 연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이어져 온 ‘서울특별시장애청소년 IT챌린지’를 AI 중심의 참여형 축제로 확대·개편한 것이다. 장애청소년이 생성형 AI를 비롯한 여러 미래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창의성과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겨루는 대회”에서 “함께 즐기는 축제”로
협회는 지난 21년간 IT챌린지를 통해 장애청소년의 정보 활용 능력을 키우고, 장애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사이의 ‘디지털 정보격차’를 좁히는 데 힘써 왔다. 올해는 빠르게 바뀌는 AI 환경에 발맞춰, 순위를 매기는 경진대회 방식에서 벗어나 더 많은 장애청소년이 함께 배우고 성과를 나누는 자리로 방향을 틀었다.
행사장에는 생성형 AI로 그림·음악·영상을 만드는 체험을 비롯해 3D 페인팅, VR(가상현실) 콘텐츠, ‘AI오목’, AI 사진부스, 음악코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장애가 있는 사람의 활동을 돕는 보조공학기기 체험, 직업체험과 상담, 게임 등도 함께 운영된다.
미션 수행하며 “AI 윤리”까지 배운다
눈에 띄는 프로그램은 ‘AI미션투어’다. 참가자들은 행사장 곳곳의 체험부스와 성과공유 부스를 돌며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고, AI의 기본 개념과 윤리, 개인정보 보호 등을 다루는 QR퀴즈에도 참여한다. 놀이처럼 체험하는 사이 AI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꾸민 것이다.
장애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작품도 선보인다. 협회의 AI 교육과 멘토링에 참여한 학생들은 그동안 배운 기술로 제작한 AI 그림·음악·영상을 전시하고, 학교별 성과공유 부스에서 활동 경험과 성취를 나눈다.
오후에는 참가자들이 함께 즐기는 레크리에이션과 ‘AI퀴즈런’, 시상식이 이어진다. 미리 출품된 AI 창작 작품 가운데 우수작을 가려 시상하며, 뛰어난 성과를 거둔 장애청소년과 지도교사에게는 서울특별시장상이 주어진다.
“변화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이번 페스티벌은 서울특별시장애인재활협회와 렌쥴리로보틱스&스타엑스가 공동주최하고, ㈜카카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동부지사, 서초스마트유스센터, 허밍블럭스, 왕솔약국이 후원한다.
차현미 회장은 “지난 21년간 IT챌린지가 장애청소년들의 디지털 역량을 키우는 기회의 장이었다면, 이번 AI페스티벌은 새로운 기술을 경험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청소년들이 AI 시대의 변화에서 소외되지 않고 미래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행사 정보
⦁ 행사명: 2026 서울특별시장애청소년 AI페스티벌
⦁ 일시: 2026년 11월 12일(목) 오전 9시~오후 3시
⦁ 장소: 백범김구기념관 (서울)
⦁ 공동주최: 서울특별시장애인재활협회, 렌쥴리로보틱스&스타엑스
⦁ 후원: ㈜카카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동부지사, 서초스마트유스센터, 허밍블럭스, 왕솔약국
*자료출처: https://theindigo.co.kr/archives/70741
⦁ 생성형 AI 창작부터 VR·보조공학 체험까지 ‘참여형 축제’로…
장애청소년들이 직접 생성형 AI로 그림을 그리고 음악을 만든다. 실력을 겨루는 ‘대회’가 아니라, 함께 배우고 체험하며 즐기는 ‘축제’다. 21년간 이어져 온 장애청소년 디지털 행사가 AI 시대를 맞아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바뀐다.
서울특별시장애인재활협회(회장 차현미)는 오는 11월 12일(목)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26 서울특별시장애청소년 AI페스티벌’을 연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이어져 온 ‘서울특별시장애청소년 IT챌린지’를 AI 중심의 참여형 축제로 확대·개편한 것이다. 장애청소년이 생성형 AI를 비롯한 여러 미래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창의성과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겨루는 대회”에서 “함께 즐기는 축제”로
협회는 지난 21년간 IT챌린지를 통해 장애청소년의 정보 활용 능력을 키우고, 장애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사이의 ‘디지털 정보격차’를 좁히는 데 힘써 왔다. 올해는 빠르게 바뀌는 AI 환경에 발맞춰, 순위를 매기는 경진대회 방식에서 벗어나 더 많은 장애청소년이 함께 배우고 성과를 나누는 자리로 방향을 틀었다.
행사장에는 생성형 AI로 그림·음악·영상을 만드는 체험을 비롯해 3D 페인팅, VR(가상현실) 콘텐츠, ‘AI오목’, AI 사진부스, 음악코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장애가 있는 사람의 활동을 돕는 보조공학기기 체험, 직업체험과 상담, 게임 등도 함께 운영된다.
미션 수행하며 “AI 윤리”까지 배운다
눈에 띄는 프로그램은 ‘AI미션투어’다. 참가자들은 행사장 곳곳의 체험부스와 성과공유 부스를 돌며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고, AI의 기본 개념과 윤리, 개인정보 보호 등을 다루는 QR퀴즈에도 참여한다. 놀이처럼 체험하는 사이 AI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꾸민 것이다.
장애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작품도 선보인다. 협회의 AI 교육과 멘토링에 참여한 학생들은 그동안 배운 기술로 제작한 AI 그림·음악·영상을 전시하고, 학교별 성과공유 부스에서 활동 경험과 성취를 나눈다.
오후에는 참가자들이 함께 즐기는 레크리에이션과 ‘AI퀴즈런’, 시상식이 이어진다. 미리 출품된 AI 창작 작품 가운데 우수작을 가려 시상하며, 뛰어난 성과를 거둔 장애청소년과 지도교사에게는 서울특별시장상이 주어진다.
“변화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이번 페스티벌은 서울특별시장애인재활협회와 렌쥴리로보틱스&스타엑스가 공동주최하고, ㈜카카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동부지사, 서초스마트유스센터, 허밍블럭스, 왕솔약국이 후원한다.
차현미 회장은 “지난 21년간 IT챌린지가 장애청소년들의 디지털 역량을 키우는 기회의 장이었다면, 이번 AI페스티벌은 새로운 기술을 경험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청소년들이 AI 시대의 변화에서 소외되지 않고 미래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행사 정보
⦁ 행사명: 2026 서울특별시장애청소년 AI페스티벌
⦁ 일시: 2026년 11월 12일(목) 오전 9시~오후 3시
⦁ 장소: 백범김구기념관 (서울)
⦁ 공동주최: 서울특별시장애인재활협회, 렌쥴리로보틱스&스타엑스
⦁ 후원: ㈜카카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동부지사, 서초스마트유스센터, 허밍블럭스, 왕솔약국
*자료출처: https://theindigo.co.kr/archives/7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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