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 국립장애인도서관, 시각장애아동 점자라벨도서 참여 출판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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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09-08 10:09 조회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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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장애인도서관은 ‘2026년도 시각장애아동용 점자라벨도서 제작·배포 사업’에 참여할 출판사를 오는 7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는 출판사가 추천한 도서 가운데 작품성과 독서 활용성, 점자라벨도서 제작 적합성 등을 심사해 총 60책을 선정한다.
선정된 도서는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책당 350부씩 구입해 점자라벨도서로 제작한 뒤 전국 공공도서관과 특수학교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점자라벨도서는 종이책의 글자를 점자로 인쇄한 투명 비닐스티커를 해당 페이지에 부착한 도서다. 같은 책을 시각장애인은 점자로, 비장애인은 일반 문자로 함께 읽을 수 있다.
참여 출판사는 자사가 발행한 도서 가운데 점자라벨도서로 활용할 수 있는 작품을 추천할 수 있다. 그림만으로 구성됐거나 페이지당 글자 수가 지나치게 많은 도서는 제작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출판사는 국립장애인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고, 심사용 실물 도서 1부를 별도로 제출하면 된다.
국립장애인도서관은 2022년부터 시각장애아동의 독서 지원을 위해 점자라벨도서를 제작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총 180책 6만5000부를 제작해 전국 1800여 개 기관에 배포했다.
황금숙 국립장애인도서관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출판계와 함께 장애아동의 독서권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며 “출판 기획 단계부터 접근성을 고려하는 도서 제작이 확대돼 장애아동이 다양한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950
이번 사업에서는 출판사가 추천한 도서 가운데 작품성과 독서 활용성, 점자라벨도서 제작 적합성 등을 심사해 총 60책을 선정한다.
선정된 도서는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책당 350부씩 구입해 점자라벨도서로 제작한 뒤 전국 공공도서관과 특수학교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점자라벨도서는 종이책의 글자를 점자로 인쇄한 투명 비닐스티커를 해당 페이지에 부착한 도서다. 같은 책을 시각장애인은 점자로, 비장애인은 일반 문자로 함께 읽을 수 있다.
참여 출판사는 자사가 발행한 도서 가운데 점자라벨도서로 활용할 수 있는 작품을 추천할 수 있다. 그림만으로 구성됐거나 페이지당 글자 수가 지나치게 많은 도서는 제작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출판사는 국립장애인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고, 심사용 실물 도서 1부를 별도로 제출하면 된다.
국립장애인도서관은 2022년부터 시각장애아동의 독서 지원을 위해 점자라벨도서를 제작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총 180책 6만5000부를 제작해 전국 1800여 개 기관에 배포했다.
황금숙 국립장애인도서관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출판계와 함께 장애아동의 독서권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며 “출판 기획 단계부터 접근성을 고려하는 도서 제작이 확대돼 장애아동이 다양한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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