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 문체부 2027년 예산 9조6345억원 편성, 장애인 체육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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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09-07 13:56 조회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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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4일 발표한 ‘2027년 예산안’에 장애인 국가대표 훈련지원과 장애인 유·청소년 생활체육, 스포츠강좌이용권 확대 등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문체부의 2027년 전체 예산안은 9조6345억원으로 올해 7조8555억원보다 1조7790억원, 22.6% 증가했다. 체육 부문에는 올해보다 7.9% 늘어난 1조8333억원을 편성했다.
장애인 유·청소년 생활체육 지원도 확대한다. 장애유형과 연령별 특성을 고려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전국 장애학생들이 학교와 반다비체육센터, 공공체육시설 등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800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유·청소년 체육활동 지원 예산은 올해 55억원에서 내년 424억원으로 늘어난다.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인원은 올해 2만6000명에서 내년 3만2000명으로 6000명 확대한다. 전체 스포츠강좌이용권 예산은 1122억원에서 1375억원으로 증액된다.
장애인 전문체육 분야에서는 국가대표 훈련지원 예산을 올해 182억원에서 내년 233억원으로 51억원 늘린다. 훈련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지도자 처우도 개선할 계획이다.
문체부는 “장애인 유·청소년의 장애유형과 연령별 특성을 고려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 체육시설에서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장애인 국가대표의 안정적인 훈련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훈련 기반시설과 지도자 처우를 함께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7년도 예산안은 국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자료출처: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913
문체부의 2027년 전체 예산안은 9조6345억원으로 올해 7조8555억원보다 1조7790억원, 22.6% 증가했다. 체육 부문에는 올해보다 7.9% 늘어난 1조8333억원을 편성했다.
장애인 유·청소년 생활체육 지원도 확대한다. 장애유형과 연령별 특성을 고려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전국 장애학생들이 학교와 반다비체육센터, 공공체육시설 등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800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유·청소년 체육활동 지원 예산은 올해 55억원에서 내년 424억원으로 늘어난다.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인원은 올해 2만6000명에서 내년 3만2000명으로 6000명 확대한다. 전체 스포츠강좌이용권 예산은 1122억원에서 1375억원으로 증액된다.
장애인 전문체육 분야에서는 국가대표 훈련지원 예산을 올해 182억원에서 내년 233억원으로 51억원 늘린다. 훈련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지도자 처우도 개선할 계획이다.
문체부는 “장애인 유·청소년의 장애유형과 연령별 특성을 고려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 체육시설에서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장애인 국가대표의 안정적인 훈련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훈련 기반시설과 지도자 처우를 함께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7년도 예산안은 국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자료출처: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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