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 장애인공단,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서 장애인 취업지원관 운영_1:1 전문가 취업코칭, 취업지원 종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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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08-24 10:49 조회8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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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 이하 공단)이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2관에서 개최되는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서 장애인 구직자를 위한 ‘장애인 취업지원관’을 운영한다.
이번 취업지원관 운영은 공단이 올해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금융권 장애인 고용 확대 노력의 일환이다. 공단은 지난 3월 금융감독원 및 금융협회와 ‘금융권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금융권의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고용컨설팅 및 직무개발 등을 지원하며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
박람회에는 은행·보험·증권·금융공기업·외국계 금융회사 및 금융권 협회 등 금융기관 82개사가 참여할 예정으로,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현장면접을 비롯해 모의면접, 채용상담, 직무 관련 프로그램 등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공단은 박람회에서 금융권의 장애인고용 확대를 위한 기업 지원에 더해 구직자에게도 맞춤형 취업지원을 제공해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현장에 장애인 구직자를 위한 ‘장애인 취업지원관’을 마련하고,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1:1 전문가 취업코칭을 통해 희망 직무와 역량을 바탕으로 자기소개서와 면접 등 채용 과정 전반을 개별적으로 지원하고, 금융권 채용정보와 장애인 취업지원제도 등 종합상담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수어통역 등 장애인 구직자의 원활한 박람회 참여를 위한 편의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다.
장애인 구직자는 박람회 홈페이지(https://financejobfair.co.kr/)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보다 편리하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운영하는 1:1 전문가 취업코칭도 사전예약( https://financejobfair.co.kr/allinone/allinone_02_05)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문상식 공단 기업서비스국장은 “금융권은 직무와 채용 전형에 따라 요구되는 역량과 준비사항이 다양한 만큼, 장애인 구직자에게도 금융권의 채용 특성을 고려한 전문적인 취업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번 취업지원관을 통해 장애인 구직자들이 자신의 역량과 강점을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구직자와 금융기업 간 만남이 실제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앞으로도 금융권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장애인에게는 실질적인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적합한 장애인 인재를 연결할 수 있도록 고용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오는 9월 16일에는 고려대학교에서 금융관계사 10개사가 참여하는 장애대학생 대상 채용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료출처: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2627
이번 취업지원관 운영은 공단이 올해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금융권 장애인 고용 확대 노력의 일환이다. 공단은 지난 3월 금융감독원 및 금융협회와 ‘금융권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금융권의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고용컨설팅 및 직무개발 등을 지원하며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
박람회에는 은행·보험·증권·금융공기업·외국계 금융회사 및 금융권 협회 등 금융기관 82개사가 참여할 예정으로,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현장면접을 비롯해 모의면접, 채용상담, 직무 관련 프로그램 등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공단은 박람회에서 금융권의 장애인고용 확대를 위한 기업 지원에 더해 구직자에게도 맞춤형 취업지원을 제공해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현장에 장애인 구직자를 위한 ‘장애인 취업지원관’을 마련하고,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1:1 전문가 취업코칭을 통해 희망 직무와 역량을 바탕으로 자기소개서와 면접 등 채용 과정 전반을 개별적으로 지원하고, 금융권 채용정보와 장애인 취업지원제도 등 종합상담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수어통역 등 장애인 구직자의 원활한 박람회 참여를 위한 편의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다.
장애인 구직자는 박람회 홈페이지(https://financejobfair.co.kr/)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보다 편리하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운영하는 1:1 전문가 취업코칭도 사전예약( https://financejobfair.co.kr/allinone/allinone_02_05)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문상식 공단 기업서비스국장은 “금융권은 직무와 채용 전형에 따라 요구되는 역량과 준비사항이 다양한 만큼, 장애인 구직자에게도 금융권의 채용 특성을 고려한 전문적인 취업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번 취업지원관을 통해 장애인 구직자들이 자신의 역량과 강점을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구직자와 금융기업 간 만남이 실제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앞으로도 금융권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장애인에게는 실질적인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적합한 장애인 인재를 연결할 수 있도록 고용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오는 9월 16일에는 고려대학교에서 금융관계사 10개사가 참여하는 장애대학생 대상 채용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료출처: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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