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 밀알복지재단-무신사, 장애인 정형신발 지원 대상자 2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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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08-24 10:21 조회8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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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0일부터 9월 6일까지 접수
| 1인당 최대 90만 원, 10명 선정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재단)은 무신사, 성동구청과 함께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형신발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기간은 오는 9월 6일까지다. 이번 지원은 무신사 지역사회 상생 활동 '무브(MUV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무브(MUVE) 프로젝트는 취약계층과 이동약자의 실질적인 이동권 보장을 위해 무신사가 추진하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 2024년 무신사와 재단, 성동구청이 체결한 3자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매년 제작비 전액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사업 운영은 재단이 맡고 있다. 대표적인 활동은 소상공인 경사로 제작·설치 지원과 이동약자 정형신발 지원 등이 있다.
올해는 1·2차로 나눠 모집하며 지난해보다 2배 확대한 총 20명을 지원한다. 앞서 지난 4월 진행된 1차 모집에서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전역에서 청소년부터 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대상자 10명이 최종 선정돼 총 900만 원 상당을 지원받았다. 이번 2차 모집에서도 동일하게 10명을 선정한다.
신청 대상은 발 기능 장애나 발 변형 등으로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에 거주·등록된 장애인이다. 장애 유형 구분 없이 지원 가능하며 도시 가구당 기준 중위소득 120%(2025년 기준) 이내여야 한다.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등 사회적 취약계층은 우대하며 성동구 거주자는 가산점을 받는다.
개인 신청은 불가능하며, 신청자가 속한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이나 협회를 통해 대리 신청해야 한다. 제출 서류는 사업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동의서, 주민등록등본, 의사소견서(정형신발·인솔 필요성 기재), 소득증명서류, 장애인 증명서류 등이며 PDF 파일로 만들어 이메일(jhpark@miral.org)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오는 9월 11일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된 대상자는 1인당 90만 원 한도 내 정형신발과 인솔 제작·구입비를 지원받는다. 지원금으로 성수동 수제화 거리 내 전문 업체를 방문해 제작을 의뢰하면 된다. 서울·경기·인천 외 지역 대상자는 거주지 인근 제작업체를 통해 먼저 비용을 부담한 뒤 지원 한도만큼 후지급받는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밀알복지재단 누리집(miral.org) 소식-공지사항 또는 사회공헌팀(☎02-6411-3609)으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출처: https://www.social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812
| 1인당 최대 90만 원, 10명 선정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재단)은 무신사, 성동구청과 함께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형신발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기간은 오는 9월 6일까지다. 이번 지원은 무신사 지역사회 상생 활동 '무브(MUV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무브(MUVE) 프로젝트는 취약계층과 이동약자의 실질적인 이동권 보장을 위해 무신사가 추진하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 2024년 무신사와 재단, 성동구청이 체결한 3자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매년 제작비 전액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사업 운영은 재단이 맡고 있다. 대표적인 활동은 소상공인 경사로 제작·설치 지원과 이동약자 정형신발 지원 등이 있다.
올해는 1·2차로 나눠 모집하며 지난해보다 2배 확대한 총 20명을 지원한다. 앞서 지난 4월 진행된 1차 모집에서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전역에서 청소년부터 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대상자 10명이 최종 선정돼 총 900만 원 상당을 지원받았다. 이번 2차 모집에서도 동일하게 10명을 선정한다.
신청 대상은 발 기능 장애나 발 변형 등으로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에 거주·등록된 장애인이다. 장애 유형 구분 없이 지원 가능하며 도시 가구당 기준 중위소득 120%(2025년 기준) 이내여야 한다.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등 사회적 취약계층은 우대하며 성동구 거주자는 가산점을 받는다.
개인 신청은 불가능하며, 신청자가 속한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이나 협회를 통해 대리 신청해야 한다. 제출 서류는 사업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동의서, 주민등록등본, 의사소견서(정형신발·인솔 필요성 기재), 소득증명서류, 장애인 증명서류 등이며 PDF 파일로 만들어 이메일(jhpark@miral.org)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오는 9월 11일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된 대상자는 1인당 90만 원 한도 내 정형신발과 인솔 제작·구입비를 지원받는다. 지원금으로 성수동 수제화 거리 내 전문 업체를 방문해 제작을 의뢰하면 된다. 서울·경기·인천 외 지역 대상자는 거주지 인근 제작업체를 통해 먼저 비용을 부담한 뒤 지원 한도만큼 후지급받는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밀알복지재단 누리집(miral.org) 소식-공지사항 또는 사회공헌팀(☎02-6411-3609)으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출처: https://www.social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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