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 하동군, 반값여행 ‘지역사랑 휴가지원’ 4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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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04-15 10:15 조회41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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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소식) 동광 공동채 사업, 임대주택 22호 공급으로 하동 원도심 살린다
☞ 새마을운동 하동군지회, 라오스 아이들에게 급식소 선물
경남 하동군이 지난 2월 첫선을 보인 ‘하동형 반값여행’이 시행 한 달여 만에 사전 신청이 마감될 만큼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하동군이 이러한 관심을 바탕으로 더 많은 관광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4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지역사랑 휴가지원형 반값여행’으로 사업을 확대·개편해 새롭게 출발한다.
이번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은 기존 반값여행과 비교해 일부 기준과 운영 방식이 변경된 만큼 사전 확인이 요구된다.
참여 대상은 하동군 인접 8개 시군(진주·사천·남해·산청·함양·남원·광양·구례) 거주자를 제외한 전국 관광객으로 확대됐으며 신청 유형 역시 개인과 팀 단위에서 가족 단위(동일 주거지 기준 직계존비속·배우자, 최대 5인)까지 넓어졌다.
특히 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층에게는 환급금의 최대 20%를 추가 지원하는 인센티브가 적용돼 젊은 세대의 방문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여행 경비 환급을 위한 최소 소비 금액은 10만원으로 설정됐다.
사전 신청은 4월1일부터 ‘하동 반값여행’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지원 조건과 신청 절차, 유의 사항 등 세부 내용도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용자 편의성 개선도 눈에 띈다. 기존 사업에서 가장 많은 문의가 있었던 숙박비 결제 방식이 현실에 맞게 보완됐다. 사전 예약과 카드 결제가 일반적인 숙박 특성을 반영해, 신용카드 영수증과 현금영수증 역시 여행 경비로 인정한다. 이는 모바일 상품권 사용이 어려워 환급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던 사례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다만 숙박비 정산 시에는 숙박영수증과 예약 또는 이용 내역 그리고 숙박업소 대표자 날인이 포함된 숙박확인서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숙박확인서는 ‘하동 반값여행’ 홈페이지에서 사전에 내려받아 지참한 뒤 숙소에서 확인을 받으면 된다.
또한 신청 방식도 바꿨다. 기존에는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았으나 4월부터는 매월 신청할 수 있도록 변경해 편의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여행 취소를 최소화하고 보다 안정적인 관광 수요를 확보할 계획이다.
정산된 지원금은 연말까지 제로페이 가맹점과 ‘별천지하동’ 쇼핑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지난 2월 부산 수영구에 개관한 ‘별천지하동 차문화관’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 다만 일부 신규 가맹점과 지원 제외 가맹점이 존재하는 만큼 이용 전 홈페이지 또는 제로페이 앱을 통한 확인이 필요하다.
한편 하동군은 반값여행 사업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6년 설 연휴 기간 주요 관광지의 1일 방문객 수는 전년 대비 약 67.3% 증가했으며, 관광 비수기인 2월에도 전체 방문자 수가 전년 대비 54.2% 늘어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사업 운영 과정에서 확인된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개선해 보다 많은 관광객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했다”며 “반값여행 사업을 통해 하동이 전국적인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이를 기반으로 사계절 내내 찾고 싶은 매력적인 관광지로 도약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동광 공동채 사업, 임대주택 22호 공급으로 하동 원도심 살린다
하동군이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동광 공동채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컴팩트 매력도시 구현에 속도를 낸다.
‘동광 공동채 조성사업’은 주거지 쇠퇴로 인한 인구 유출을 막고 지역 주민들에게 저렴하고 안정적인 임대주택과 편의시설을 제공해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하기 위한 핵심 마중물 사업이다.
본 사업은 하동읍 읍내리 395번지 일원에 추진되며 부지면적 4654.8㎡ 규모에 총사업비 116억2200만원(마중물 사업비 등 포함)이 투입된다. 주요 시설로는 공동주택 2768.2㎡ 면적에 동광임대주택 22호를 공급할 예정이다.
동광 공동채는 단순한 주거 공간 확충에 그치지 않고 거주민과 인근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세심하게 고려해 설계된다.
사업 시행을 맡은 경남개발공사는 임대주택 건립과 함께 원도심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할 공영주차장(16면)과 주민들의 녹색 쉼터가 될 ‘동광 숲마루(1064.0㎡)’를 함께 조성해 전반적인 주거 환경의 질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군은 그동안 부지매입과 보상, 철거공사 등 기반 마련을 위한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 중이다.
특히 동광 공동채는 인근 부용·연화지구에서 2025년부터 본격 추진 중인 ‘우리동네 살리기 사업’과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을 연계해 도심 재생의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후 주택 정비, AI 기반의 스마트 안전 인프라 구축 등 생활권 중심의 정주 환경을 촘촘히 개선하는 ‘컴팩트 매력도시’ 구상이 원도심 현장에서 속속 형태를 갖추고 있는 셈이다.
군 관계자는 “동광 공동채 조성은 쾌적한 주거 공간 제공을 넘어, 원도심에 정주 인구를 유입하고 침체한 마을 골목에 생기를 되찾아주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며 “인근 도시재생사업들과 유기적으로 연결해 지역 전반에 긍정적인 선순환 효과가 나타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광 공동채’가 완공되면 하동군은 주민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주민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리고 스스로 쾌적한 마을을 가꾸어 나가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 새마을운동 하동군지회, 라오스 아이들에게 급식소 선물
새마을운동하동군지회가 지난 25일부터 29일 새마을지도자 20명과 함께 라오스 비엔티엔 브옹카용학교에서 ‘지구촌 새마을운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 7월 진행한 국제협력사업(화장실 신축)의 일환으로 올해는 급식소 1동 신축, 학교 담장(20m) 쌓기, 교정 포장 공사, 놀이시설 도색, 물품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이 이어졌다.
특히 교정 식수대는 우기 때마다 진흙탕으로 인해 아이들이 식수를 사용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어 이를 해결하고자 바닥공사를 병행했다.
공사의 마지막 날에는 직접 준비한 의약품, 학용품, 간식, 체육용품(축구공, 배구공, 배드민턴 세트, 한궁세트) 등도 함께 전달하며 학생들과의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라오스 비엔티엔 교육청 Miss Saovali Jinlavong(싸오와리 찐라봉) 부국장은 하동군 새마을지회 측에 표창장을 전달하며 아이들을 위한 지원에 감사함을 표했다.
강병준 회장은 “헌신적으로 힘을 보태준 하동군 새마을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우리를 따뜻하게 환대해 주신 현지 학교 관계자·마을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새마을운동 하동군지회는 지난해 브옹카용학교 화장실 1동 신축, 사까이초등학교 책걸상 50세트 지원 등을 통해 라오스의 교육 환경개선에 기여한 바 있다.
‘지구촌 새마을운동’은 1950년부터 1960년대 한국이 받았던 국제 원조를 다시 되돌려 주기 위한 뜻 깊은 활동으로 하동군 새마을지회는 이를 꾸준히 확대해 지역사회 발전 우수 모델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자료출처1: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2628
*자료출처2: https://blog.naver.com/hadongblog/224246358586
*자료출처3: https://hadongtour.kr/
*자료출처4: http://www.financialreview.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597
☞ 새마을운동 하동군지회, 라오스 아이들에게 급식소 선물
경남 하동군이 지난 2월 첫선을 보인 ‘하동형 반값여행’이 시행 한 달여 만에 사전 신청이 마감될 만큼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하동군이 이러한 관심을 바탕으로 더 많은 관광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4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지역사랑 휴가지원형 반값여행’으로 사업을 확대·개편해 새롭게 출발한다.
이번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은 기존 반값여행과 비교해 일부 기준과 운영 방식이 변경된 만큼 사전 확인이 요구된다.
참여 대상은 하동군 인접 8개 시군(진주·사천·남해·산청·함양·남원·광양·구례) 거주자를 제외한 전국 관광객으로 확대됐으며 신청 유형 역시 개인과 팀 단위에서 가족 단위(동일 주거지 기준 직계존비속·배우자, 최대 5인)까지 넓어졌다.
특히 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층에게는 환급금의 최대 20%를 추가 지원하는 인센티브가 적용돼 젊은 세대의 방문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여행 경비 환급을 위한 최소 소비 금액은 10만원으로 설정됐다.
사전 신청은 4월1일부터 ‘하동 반값여행’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지원 조건과 신청 절차, 유의 사항 등 세부 내용도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용자 편의성 개선도 눈에 띈다. 기존 사업에서 가장 많은 문의가 있었던 숙박비 결제 방식이 현실에 맞게 보완됐다. 사전 예약과 카드 결제가 일반적인 숙박 특성을 반영해, 신용카드 영수증과 현금영수증 역시 여행 경비로 인정한다. 이는 모바일 상품권 사용이 어려워 환급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던 사례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다만 숙박비 정산 시에는 숙박영수증과 예약 또는 이용 내역 그리고 숙박업소 대표자 날인이 포함된 숙박확인서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숙박확인서는 ‘하동 반값여행’ 홈페이지에서 사전에 내려받아 지참한 뒤 숙소에서 확인을 받으면 된다.
또한 신청 방식도 바꿨다. 기존에는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았으나 4월부터는 매월 신청할 수 있도록 변경해 편의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여행 취소를 최소화하고 보다 안정적인 관광 수요를 확보할 계획이다.
정산된 지원금은 연말까지 제로페이 가맹점과 ‘별천지하동’ 쇼핑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지난 2월 부산 수영구에 개관한 ‘별천지하동 차문화관’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 다만 일부 신규 가맹점과 지원 제외 가맹점이 존재하는 만큼 이용 전 홈페이지 또는 제로페이 앱을 통한 확인이 필요하다.
한편 하동군은 반값여행 사업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6년 설 연휴 기간 주요 관광지의 1일 방문객 수는 전년 대비 약 67.3% 증가했으며, 관광 비수기인 2월에도 전체 방문자 수가 전년 대비 54.2% 늘어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사업 운영 과정에서 확인된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개선해 보다 많은 관광객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했다”며 “반값여행 사업을 통해 하동이 전국적인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이를 기반으로 사계절 내내 찾고 싶은 매력적인 관광지로 도약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동광 공동채 사업, 임대주택 22호 공급으로 하동 원도심 살린다
하동군이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동광 공동채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컴팩트 매력도시 구현에 속도를 낸다.
‘동광 공동채 조성사업’은 주거지 쇠퇴로 인한 인구 유출을 막고 지역 주민들에게 저렴하고 안정적인 임대주택과 편의시설을 제공해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하기 위한 핵심 마중물 사업이다.
본 사업은 하동읍 읍내리 395번지 일원에 추진되며 부지면적 4654.8㎡ 규모에 총사업비 116억2200만원(마중물 사업비 등 포함)이 투입된다. 주요 시설로는 공동주택 2768.2㎡ 면적에 동광임대주택 22호를 공급할 예정이다.
동광 공동채는 단순한 주거 공간 확충에 그치지 않고 거주민과 인근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세심하게 고려해 설계된다.
사업 시행을 맡은 경남개발공사는 임대주택 건립과 함께 원도심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할 공영주차장(16면)과 주민들의 녹색 쉼터가 될 ‘동광 숲마루(1064.0㎡)’를 함께 조성해 전반적인 주거 환경의 질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군은 그동안 부지매입과 보상, 철거공사 등 기반 마련을 위한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 중이다.
특히 동광 공동채는 인근 부용·연화지구에서 2025년부터 본격 추진 중인 ‘우리동네 살리기 사업’과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을 연계해 도심 재생의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후 주택 정비, AI 기반의 스마트 안전 인프라 구축 등 생활권 중심의 정주 환경을 촘촘히 개선하는 ‘컴팩트 매력도시’ 구상이 원도심 현장에서 속속 형태를 갖추고 있는 셈이다.
군 관계자는 “동광 공동채 조성은 쾌적한 주거 공간 제공을 넘어, 원도심에 정주 인구를 유입하고 침체한 마을 골목에 생기를 되찾아주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며 “인근 도시재생사업들과 유기적으로 연결해 지역 전반에 긍정적인 선순환 효과가 나타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광 공동채’가 완공되면 하동군은 주민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주민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리고 스스로 쾌적한 마을을 가꾸어 나가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 새마을운동 하동군지회, 라오스 아이들에게 급식소 선물
새마을운동하동군지회가 지난 25일부터 29일 새마을지도자 20명과 함께 라오스 비엔티엔 브옹카용학교에서 ‘지구촌 새마을운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 7월 진행한 국제협력사업(화장실 신축)의 일환으로 올해는 급식소 1동 신축, 학교 담장(20m) 쌓기, 교정 포장 공사, 놀이시설 도색, 물품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이 이어졌다.
특히 교정 식수대는 우기 때마다 진흙탕으로 인해 아이들이 식수를 사용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어 이를 해결하고자 바닥공사를 병행했다.
공사의 마지막 날에는 직접 준비한 의약품, 학용품, 간식, 체육용품(축구공, 배구공, 배드민턴 세트, 한궁세트) 등도 함께 전달하며 학생들과의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라오스 비엔티엔 교육청 Miss Saovali Jinlavong(싸오와리 찐라봉) 부국장은 하동군 새마을지회 측에 표창장을 전달하며 아이들을 위한 지원에 감사함을 표했다.
강병준 회장은 “헌신적으로 힘을 보태준 하동군 새마을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우리를 따뜻하게 환대해 주신 현지 학교 관계자·마을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새마을운동 하동군지회는 지난해 브옹카용학교 화장실 1동 신축, 사까이초등학교 책걸상 50세트 지원 등을 통해 라오스의 교육 환경개선에 기여한 바 있다.
‘지구촌 새마을운동’은 1950년부터 1960년대 한국이 받았던 국제 원조를 다시 되돌려 주기 위한 뜻 깊은 활동으로 하동군 새마을지회는 이를 꾸준히 확대해 지역사회 발전 우수 모델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자료출처1: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2628
*자료출처2: https://blog.naver.com/hadongblog/224246358586
*자료출처3: https://hadongtour.kr/
*자료출처4: http://www.financialreview.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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