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 밀알복지재단·무신사, 장애인 맞춤형 정형신발 지원 대상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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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08-10 13:35 조회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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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과 무신사는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형신발 지원 대상자를 8월 10일부터 9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총 10명을 선정해 1인당 최대 90만 원 상당의 맞춤형 정형신발과 인솔 제작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이면서 발 기능 장애, 발의 변형 또는 발 길이 차이 등으로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이다. 동일한 성격의 외부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에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전국 단위로 모집하며, 선정자는 성수동 수제화 거리의 전문 제작업체 또는 거주지 인근 제작업체를 통해 개인의 발 모양과 장애 특성에 맞는 정형신발을 제작할 수 있다.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등은 밀알복지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맞춤형 정형신발은 발의 변형을 보완하고 보행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보조기구지만 제작 비용 부담이 큰 만큼, 이번 지원사업은 장애인의 이동권과 일상생활 편의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밀알복지재단과 무신사는 올해 상반기에도 서울·경기·인천 지역 장애인 1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형신발 제작을 지원한 바 있다.
한편, 무신사는 2020년부터 기빙플러스를 통해 의류와 물품을 기부하며 밀알복지재단과 장애인 및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기부물품 판매 수익으로 조성된 임팩트 기금은 맞춤형 정형신발 제작 지원을 비롯해 가족돌봄청년 지원, 업사이클링 벤치 제작·기증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자료출처: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752
이번 사업을 통해 총 10명을 선정해 1인당 최대 90만 원 상당의 맞춤형 정형신발과 인솔 제작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이면서 발 기능 장애, 발의 변형 또는 발 길이 차이 등으로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이다. 동일한 성격의 외부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에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전국 단위로 모집하며, 선정자는 성수동 수제화 거리의 전문 제작업체 또는 거주지 인근 제작업체를 통해 개인의 발 모양과 장애 특성에 맞는 정형신발을 제작할 수 있다.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등은 밀알복지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맞춤형 정형신발은 발의 변형을 보완하고 보행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보조기구지만 제작 비용 부담이 큰 만큼, 이번 지원사업은 장애인의 이동권과 일상생활 편의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밀알복지재단과 무신사는 올해 상반기에도 서울·경기·인천 지역 장애인 1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형신발 제작을 지원한 바 있다.
한편, 무신사는 2020년부터 기빙플러스를 통해 의류와 물품을 기부하며 밀알복지재단과 장애인 및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기부물품 판매 수익으로 조성된 임팩트 기금은 맞춤형 정형신발 제작 지원을 비롯해 가족돌봄청년 지원, 업사이클링 벤치 제작·기증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자료출처: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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