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노원IL어울림 신년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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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원IL어울림 작성일23-02-09 14:17 조회69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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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노원IL어울림_2023_신년회 개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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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3-02-09 14: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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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노원장애인자립생활센터어울림 신년회 행사 개최
-총회 및 우수활동지원사 시상식 진행-
노원장애인자립생활센터어울림(센터장 이성수)은 1월 27일(금) 오후 5시, 서울 중계동에 위치한 비엔티(BNT) 웨딩 컨벤션에서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열린 것으로 노원장애인자립생활센터어울림(이하 어울림)의 이용자 및 활동지원사와 내빈 등 약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행사는 ▲총회를 시작으로 ▲우수활동지원사 시상식 ▲센터장 인사말 ▲연회 ▲레크레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이성수 센터장의 개회 선언 후 시작된 총회에서는 22년 사업 감사 및 성과 보고와 23년 사업계획 의결 등이 이루어졌다. 또한 어울림 센터장 선출에 대한 의결도 이루어졌는데 현재 재임 중인 이성수 센터장의 연임이 확정되었다.
우수활동지원사 시상식에서는 총 3개 부문 15명의 활동지원사에게 표창장과 부상이 수여되었다. ▲장기근속 부문은 전미경, 윤순자, 문상민, 황금순, 마에다 게이꼬 활동지원사가 수상하였는데 8년 이상 변함없이 어울림에서 근속한 점이 인정되어 선정되었다. ▲일정표 작성 우수 부문에는 조계현, 이예숙, 이은실, 최지영 활동지원사가 선정되었는데 지난 1년간 일정표의 내용을 충실히 작성하고 제출한 점이 인정되었다. ▲ 중증 이용자 서비스 부문에는 송태순, 김계홍, 황춘기, 정영이, 류금하, 박매향 활동지원사가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들은 가산수당 미적용 이용자에게 묵묵히 서비스해 온 점이 인정되었다.
이후 이어진 연회 및 레크레이션에서는 이성수 센터장, 장애인 이용자 및 활동지원사, 내빈이 함께 케이크 커팅식을 거행하였으며,‘천상의 하모니’멤버들의 초청공연과 참석자들의 노래자랑이 이어졌다.
이성수 센터장은 “4년 만에 신년회를 열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면서 “23년 계묘년에도 재빠른 토끼처럼 당사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기관의 이념인 무장애 도시 노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어울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어울림 신년회는 코로나19 이전까지 매년 개최돼 왔으며, 참여자들의 화합과 결속의 장이자 새로운 한 해의 사업 방향을 알리는 홍보의 장으로서 역할을 해왔다.
노원장애인자립생활센터어울림 신년회 행사 개최
-총회 및 우수활동지원사 시상식 진행-
노원장애인자립생활센터어울림(센터장 이성수)은 1월 27일(금) 오후 5시, 서울 중계동에 위치한 비엔티(BNT) 웨딩 컨벤션에서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열린 것으로 노원장애인자립생활센터어울림(이하 어울림)의 이용자 및 활동지원사와 내빈 등 약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행사는 ▲총회를 시작으로 ▲우수활동지원사 시상식 ▲센터장 인사말 ▲연회 ▲레크레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이성수 센터장의 개회 선언 후 시작된 총회에서는 22년 사업 감사 및 성과 보고와 23년 사업계획 의결 등이 이루어졌다. 또한 어울림 센터장 선출에 대한 의결도 이루어졌는데 현재 재임 중인 이성수 센터장의 연임이 확정되었다.
우수활동지원사 시상식에서는 총 3개 부문 15명의 활동지원사에게 표창장과 부상이 수여되었다. ▲장기근속 부문은 전미경, 윤순자, 문상민, 황금순, 마에다 게이꼬 활동지원사가 수상하였는데 8년 이상 변함없이 어울림에서 근속한 점이 인정되어 선정되었다. ▲일정표 작성 우수 부문에는 조계현, 이예숙, 이은실, 최지영 활동지원사가 선정되었는데 지난 1년간 일정표의 내용을 충실히 작성하고 제출한 점이 인정되었다. ▲ 중증 이용자 서비스 부문에는 송태순, 김계홍, 황춘기, 정영이, 류금하, 박매향 활동지원사가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들은 가산수당 미적용 이용자에게 묵묵히 서비스해 온 점이 인정되었다.
이후 이어진 연회 및 레크레이션에서는 이성수 센터장, 장애인 이용자 및 활동지원사, 내빈이 함께 케이크 커팅식을 거행하였으며,‘천상의 하모니’멤버들의 초청공연과 참석자들의 노래자랑이 이어졌다.
이성수 센터장은 “4년 만에 신년회를 열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면서 “23년 계묘년에도 재빠른 토끼처럼 당사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기관의 이념인 무장애 도시 노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어울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어울림 신년회는 코로나19 이전까지 매년 개최돼 왔으며, 참여자들의 화합과 결속의 장이자 새로운 한 해의 사업 방향을 알리는 홍보의 장으로서 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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