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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제공) 대한장애인사격연맹, ‘2026 장애인사격 리그 챔피언십’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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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04-10 13:21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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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 대회 병행
- 국가대표 선발전 연계 및 실전 역량 강화를 통한 국제 경쟁력 제고 기대

 대한장애인사격연맹(회장 문상필)은 장애인사격의 저변 확대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2026년 장애인사격연맹 리그챔피언십’을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그전은 장애인사격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구축하고, 리그 중심의 경기 운영을 통해 선수들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선발전과 연계하여 운영됨으로써 선수들에게 강력한 참여 동기를 부여하고 객관적인 경기력 평가 체계를 구축할 전망이다.

 대회는 총 5회차로 나뉘어 진행된다. 4월 27일 경기도사격테마파크에서 열리는 1차 예선을 시작으로, 6월 청주(2차), 7월 창원(3차)을 거쳐 9월 28일 이천 선수촌에서 대망의 결선이 치러진다.

 또한 5월 14일에는 광주 북구 반다비 체육관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어울림 대회’를 별도로 개최하여 종목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참여 규모는 전국 14개 시도에서 700여 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함께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 리그전은 R3(공기소총 복사), R6(50M 소총복사), P4(50M 화약 권총) 등 혼성 공기총 및 화약총 종목으로 구성되며, ISSF(국제사격연맹) 및 WSPS(세계장애인사격연맹) 규정을 준용해 엄격하게 진행된다.

 대한장애인사격연맹은 선수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총 640만 원 규모의 시상금을 마련했다. 전문 리그전 우승팀에게는 100만 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되며, 어울림 대회는 개인별 시상을 통해 생활체육 참여자들에게도 보상을 제공한다.

 문상필 대한장애인사격연맹 회장은 “이번 리그전이 선수들에게 정기적인 실전 경험을 제공하여 향후 아시안패러게임과 패럴림픽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 대회도 있는만큼 장애인사격에 관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연맹은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지역 내 119 구급센터와 연계한 응급 의료 체계를 구축하고, 전 경기 구역에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자료출처: https://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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