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 한국사회보장정보원, AI 기반 복지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_공공데이터·생성형 AI 활용 사회문제 해결...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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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04-06 10:20 조회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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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AI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복지 분야 창업 아이디어 발굴에 나선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동국대학교와 함께 '2026년 제7회 국민행복 서비스 발굴·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사회보장정보와 공공·민간 빅데이터를 활용해 국민 생활과 밀접한 복지 분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동국대학교가 공동 주관한다.
올해 대회는 'AI 혁신성' 평가 항목을 새롭게 도입해 기술 기반 서비스로의 구현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생성형 AI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문제 해결 능력이 주요 평가 기준으로 적용된다.
참가 접수는 4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되며 서류 및 발표 심사를 거쳐 총 27개 팀이 선정된다. 대상 1팀에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함께 7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대상팀은 행정안전부 주관 범정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진출 자격과 전문가 컨설팅 등 후속 지원도 받는다.
수상팀에 대한 사업화 지원도 강화된다. 생성형 AI 활용 환경 제공, 인큐베이팅 공간, 개발 장비 연계 등을 통해 실제 서비스 구현을 지원할 예정이다.
협력 체계도 확대됐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보건복지인재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장애인개발원, 아동권리보장원,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SW중심대학협의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자신문, 이티에듀, 헬스경향 등과 함께 대구가톨릭대학교가 새롭게 참여해 총 12개 기관이 공동 지원한다.
이 대회를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는 2021년, 2023년, 2024년 대상 수상팀이 범정부 창업경진대회 왕중왕전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성과로 이어졌다.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장은 "AI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가 다수 발굴되길 기대한다"며 "참가팀의 아이디어가 창업과 실제 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대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보건복지부,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출처1: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77097
*자료출처2: https://www.ssis.or.kr/lay1/bbs/S1T1910C1976/B/101/view.do?article_seq=128067
*자료출처3: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0188
*자료출처4: https://www.code-c.kr/post/contest/539862?page=1&sortname=cl_order&sortorder=asc&stx=%EC%9E%A5%EC%95%A0%EC%9D%B8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동국대학교와 함께 '2026년 제7회 국민행복 서비스 발굴·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사회보장정보와 공공·민간 빅데이터를 활용해 국민 생활과 밀접한 복지 분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동국대학교가 공동 주관한다.
올해 대회는 'AI 혁신성' 평가 항목을 새롭게 도입해 기술 기반 서비스로의 구현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생성형 AI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문제 해결 능력이 주요 평가 기준으로 적용된다.
참가 접수는 4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되며 서류 및 발표 심사를 거쳐 총 27개 팀이 선정된다. 대상 1팀에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함께 7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대상팀은 행정안전부 주관 범정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진출 자격과 전문가 컨설팅 등 후속 지원도 받는다.
수상팀에 대한 사업화 지원도 강화된다. 생성형 AI 활용 환경 제공, 인큐베이팅 공간, 개발 장비 연계 등을 통해 실제 서비스 구현을 지원할 예정이다.
협력 체계도 확대됐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보건복지인재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장애인개발원, 아동권리보장원,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SW중심대학협의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자신문, 이티에듀, 헬스경향 등과 함께 대구가톨릭대학교가 새롭게 참여해 총 12개 기관이 공동 지원한다.
이 대회를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는 2021년, 2023년, 2024년 대상 수상팀이 범정부 창업경진대회 왕중왕전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성과로 이어졌다.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장은 "AI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가 다수 발굴되길 기대한다"며 "참가팀의 아이디어가 창업과 실제 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대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보건복지부,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출처1: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77097
*자료출처2: https://www.ssis.or.kr/lay1/bbs/S1T1910C1976/B/101/view.do?article_seq=128067
*자료출처3: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0188
*자료출처4: https://www.code-c.kr/post/contest/539862?page=1&sortname=cl_order&sortorder=asc&stx=%EC%9E%A5%EC%95%A0%EC%9D%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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