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 장애와사회, 근로지원인 보수교육 위탁기관 선정…전문인력 양성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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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04-03 11:46 조회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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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장애와사회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으로부터 ‘2026년 근로지원인 보수교육사업 위탁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근로지원인 보수교육은 양성교육 이수 후 3년이 지난 재직 근로지원인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되는 과정이다.
장애와사회가 지난 3월 실시한 보수교육은 장애 유형별 현장 사례를 비롯해 장애인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장애 이해 및 인권 교육, 직장 내 안전과 재난 대응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에는 총 48명의 근로지원인이 참여해 과정을 이수했다.
교육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참여자 전원이 응답했으며, 4개 교육 과목 모두에서 응답자의 90% 이상이 ‘만족’ 이상으로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교육 후 근로지원인의 역할에 대한 이해가 증진되었다’는 항목에는 전원이 긍정적으로 응답했다.
근로지원인 보수교육은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다음 교육은 오는 4월 17일 실시된다.
장애와사회는 “보수교육을 통해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근로지원인 서비스의 질을 높여 장애인의 노동권 보장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애와사회는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및 근로지원인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장애인과 활동지원사, 근로지원인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자료출처1: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5491
*자료출처2: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0195
근로지원인 보수교육은 양성교육 이수 후 3년이 지난 재직 근로지원인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되는 과정이다.
장애와사회가 지난 3월 실시한 보수교육은 장애 유형별 현장 사례를 비롯해 장애인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장애 이해 및 인권 교육, 직장 내 안전과 재난 대응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에는 총 48명의 근로지원인이 참여해 과정을 이수했다.
교육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참여자 전원이 응답했으며, 4개 교육 과목 모두에서 응답자의 90% 이상이 ‘만족’ 이상으로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교육 후 근로지원인의 역할에 대한 이해가 증진되었다’는 항목에는 전원이 긍정적으로 응답했다.
근로지원인 보수교육은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다음 교육은 오는 4월 17일 실시된다.
장애와사회는 “보수교육을 통해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근로지원인 서비스의 질을 높여 장애인의 노동권 보장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애와사회는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및 근로지원인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장애인과 활동지원사, 근로지원인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자료출처1: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5491
*자료출처2: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0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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