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 라이나전성기재단, 청년 셰프 육성 프로젝트 ‘바랑재 드림 키친’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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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01-07 13:37 조회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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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의 사회공헌재단인 라이나전성기재단(이사장 홍봉성)은 강원도 평창 해발 870m에 위치한 한옥스테이 ‘바랑재’를 기반으로 K-Food의 미래를 이끌 청년 셰프를 발굴·육성하는 프로젝트 「바랑재 드림 키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바랑재 드림 키친」은 자격증 이론 교육부터 실습, 한식 파인다이닝 현장 경험까지 아우르는 6개월간의 실전형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다. 교육비 전액 지원은 물론 숙식 제공, 생활안정 장학금 지급, 수료 후 취업 연계까지 포함해 참가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으로, 학력·경력·국적과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자립준비청년과 다문화청년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에게는 선발 시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프로그램은 2026년 3월부터 8월까지 총 6개월간 운영된다. 첫 3개월간의 ‘성장 트랙’에서는 국내 최고 수준의 한식 전문가 멘토단과 함께 조리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하며,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 취득 지원과 스타 셰프 멘토링 캠프 등을 통해 한식 산업과 셰프라는 직업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돕는다.
이후 3개월간의 ‘실전 트랙’에서는 참가자들이 평창 한옥스테이 ‘바랑재’에 거주하며 실제 한식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에서 인턴 셰프로 활동한다. 강원 지역 로컬 투어를 통해 지역 식문화와 식재료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등 ‘셰프의 삶’을 전반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모든 교육 과정은 비용 부담 없이 전액 지원된다. 참가자들은 교육비와 숙식비를 100% 지원받으며, 출석일에 따라 월 40만 원에서 최대 70만 원의 생활안정지원금도 지급받는다. 또한 프로그램 수료 후에는 바랑재 한식 다이닝 취업 연계와 1:1 진로 컨설팅 등 지속적인 사후 지원도 제공될 예정이다.
「바랑재 드림 키친」은 요리 경험이 없는 청년도 지원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한식 셰프를 꿈꾸는 청년이라면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홍봉성 라이나전성기재단 이사장은 “K-Food와 한식 셰프에 대한 열정과 꿈만 있다면 조건 없는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용기 있는 도전을 응원하고자 한다”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한식처럼, 청년들 역시 한식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더 넓은 세상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은 2026년 2월 1일까지 진행되며, 신청은 전용 홈페이지(https://www.junsungki.com/practice/youth.do)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바랑재’는 강원도 평창 대관령에 위치한 한옥스테이이자 한식 파인다이닝 공간으로, 라이나전성기재단이 설립한 치유와 성찰, 자연과 음식을 연결하는 공익형 휴식 플랫폼이다. 바랑재의 모든 수익은 청년 인재 양성과 공익단체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에 사용된다.
*자료출처: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2216
「바랑재 드림 키친」은 자격증 이론 교육부터 실습, 한식 파인다이닝 현장 경험까지 아우르는 6개월간의 실전형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다. 교육비 전액 지원은 물론 숙식 제공, 생활안정 장학금 지급, 수료 후 취업 연계까지 포함해 참가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으로, 학력·경력·국적과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자립준비청년과 다문화청년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에게는 선발 시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프로그램은 2026년 3월부터 8월까지 총 6개월간 운영된다. 첫 3개월간의 ‘성장 트랙’에서는 국내 최고 수준의 한식 전문가 멘토단과 함께 조리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하며,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 취득 지원과 스타 셰프 멘토링 캠프 등을 통해 한식 산업과 셰프라는 직업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돕는다.
이후 3개월간의 ‘실전 트랙’에서는 참가자들이 평창 한옥스테이 ‘바랑재’에 거주하며 실제 한식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에서 인턴 셰프로 활동한다. 강원 지역 로컬 투어를 통해 지역 식문화와 식재료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등 ‘셰프의 삶’을 전반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모든 교육 과정은 비용 부담 없이 전액 지원된다. 참가자들은 교육비와 숙식비를 100% 지원받으며, 출석일에 따라 월 40만 원에서 최대 70만 원의 생활안정지원금도 지급받는다. 또한 프로그램 수료 후에는 바랑재 한식 다이닝 취업 연계와 1:1 진로 컨설팅 등 지속적인 사후 지원도 제공될 예정이다.
「바랑재 드림 키친」은 요리 경험이 없는 청년도 지원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한식 셰프를 꿈꾸는 청년이라면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홍봉성 라이나전성기재단 이사장은 “K-Food와 한식 셰프에 대한 열정과 꿈만 있다면 조건 없는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용기 있는 도전을 응원하고자 한다”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한식처럼, 청년들 역시 한식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더 넓은 세상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은 2026년 2월 1일까지 진행되며, 신청은 전용 홈페이지(https://www.junsungki.com/practice/youth.do)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바랑재’는 강원도 평창 대관령에 위치한 한옥스테이이자 한식 파인다이닝 공간으로, 라이나전성기재단이 설립한 치유와 성찰, 자연과 음식을 연결하는 공익형 휴식 플랫폼이다. 바랑재의 모든 수익은 청년 인재 양성과 공익단체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에 사용된다.
*자료출처: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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