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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제공)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2025년 12월 경기실사지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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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01-30 10:06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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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이사장 박마루)는 2025년 12월 장애인기업 경기실사지수(BSI)를 발표하며, 경기 체감 지수가 76.5p로 전월 대비 2.4p 하락했다고 1월 29일 밝혔다.

2026년 1월 경기 전망 지수는 77.8p로, 전월 대비 2.3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실사지수(BSI)는 100을 기준으로, 100 초과 시 경기 호전, 100 미만은 경기 악화를 의미한다.

지역별 체감 지수는 제주권(86.1p)과 경상권(77.7p)이 상승했고, 강원권(76.5p), 충청권(75.6p), 전라권(75.6p), 수도권(74.1p)은 하락했다. 1월 전망은 제주권(81.9p)과 수도권(81.6p)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강원권(64.3p)은 19.4포인트 급락했다.

업종별로는 기타 업종만 상승(90.3p)했고, 도소매업(75.9p), 제조업(74.8p), 건설업(69.6p)은 하락했다. 서비스업(77.9p)은 보합세를 유지했다. 1월 전망은 건설업(81.7p), 기타 업종(84.7p)만 상승했다.

장애 정도별로는 경증(76.9p), 중증(73.5p) 모두 체감 지수가 하락했고, 1월 전망도 각각 78.7포인트, 73.0포인트로 하락세가 이어졌다.

2025년 민간자금 조달금액은 평균 1억652만7000원으로 전년 대비 43.3% 급감했다. 정부자금은 평균 1억2860만8000원으로 1.4% 증가했다.

고금리 영향에 대해 조사 대상 기업의 27.2%는 ‘이자비용 급증으로 인한 사업이익 급감’, 23.8%는 ‘원리금 상환 부담으로 인한 유동성 위기’를 지목했다. 환율·원자재 상승 관련해서는 ‘생산원가 부담’(44.0%), ‘물류비 상승’(26.4%) 순으로 응답이 나왔다.

박마루 이사장은 “정부자금 조달은 소폭 회복세를 보였으나 민간자금 위축과 고금리·고물가 환경으로 현장의 체감 경기는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라며 “장애인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한 맞춤형정책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 12월 장애인기업 동향 분석 결과는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누리집(www.deb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출처1: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3112
*자료출처2: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8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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