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 서울시설공단, 한식 맞아 장애인 가족 성묘지원 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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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국이 작성일26-03-18 13:48 조회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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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30일~4월 6일 성묘 이동 지원
■ 27일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포털 통해 신청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가족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성묘를 다녀올 수 있도록 성묘지원 버스가 운영된다.
서울시설공단은 한식(4월 6일)을 앞두고 장애인 가족의 성묘 이동을 돕기 위해 ‘나들이 동행버스’를 활용한 성묘지원 버스를 3월 30일부터 4월 6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나들이 동행버스는 휠체어 이용 장애인의 이동권 확대와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운영되는 서비스다.
성묘지원 서비스 이용 대상은 장애인콜택시 이용 고객 가운데 휠체어 이용 장애인을 포함한 가족 단위 이용객으로, 최소 2인 이상이 함께 이용해야 하며 이 가운데 1명 이상은 휠체어 이용 장애인이어야 한다. 이동 지원 범위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내 장사시설이다.
운행 차량은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소형 특장버스인 쏠라티 3대로, 휠체어석 2석과 일반석 6석을 포함해 차량 1대당 최대 8명까지 탑승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8천 원이며, 신청은 오는 27일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포털(yeyak.seoul.go.kr)을 통해 사전 접수할 수 있다.
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한식 성묘는 가족이 함께 고인을 추모하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 가족들도 불편함 없이 성묘를 다녀올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이동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https://theindigo.co.kr/archives/66944
■ 27일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포털 통해 신청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가족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성묘를 다녀올 수 있도록 성묘지원 버스가 운영된다.
서울시설공단은 한식(4월 6일)을 앞두고 장애인 가족의 성묘 이동을 돕기 위해 ‘나들이 동행버스’를 활용한 성묘지원 버스를 3월 30일부터 4월 6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나들이 동행버스는 휠체어 이용 장애인의 이동권 확대와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운영되는 서비스다.
성묘지원 서비스 이용 대상은 장애인콜택시 이용 고객 가운데 휠체어 이용 장애인을 포함한 가족 단위 이용객으로, 최소 2인 이상이 함께 이용해야 하며 이 가운데 1명 이상은 휠체어 이용 장애인이어야 한다. 이동 지원 범위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내 장사시설이다.
운행 차량은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소형 특장버스인 쏠라티 3대로, 휠체어석 2석과 일반석 6석을 포함해 차량 1대당 최대 8명까지 탑승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8천 원이며, 신청은 오는 27일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포털(yeyak.seoul.go.kr)을 통해 사전 접수할 수 있다.
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한식 성묘는 가족이 함께 고인을 추모하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 가족들도 불편함 없이 성묘를 다녀올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이동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https://theindigo.co.kr/archives/66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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